KOREA (국내 기록)/맛집 & 카페

[종로/서촌] 채광 맛집, 낮엔 브런치 밤엔 위스키까지? 카페 ‘Phal’(팔)

전즈 (JEONZ) 2026. 5. 15. 09:25
반응형

서촌 초입을 지나다 보면 전면 통창 너머로 따스한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공간을 만날 수 있다.

바로 스페셜티 커피와 수제 디저트가 있는 카페 'phal'이다.


종로 카페 Phal

📍 JEONZ의 팩트 체크 & 운영 정보

한 줄 평: "서촌에서 실패 없는 채광과 커피, 그리고 밤의 위스키까지 다 갖춘 곳."
  • 위치: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9길 6 1층 (서촌 초입)
  • 지도: 네이버 지도 위치 확인하기 (클릭)
  • 시간
  • BRUNCH: 10:00 - 14:00
  • COFFEE: 10:00 - 20:00
  • BAR: 19:00 - 22:00 (맥주, 위스키, 하이볼)
  • 주차: 불가 (인근 공영주차장 권장)
  • 특징: 디카페인/오트 밀크 변경 가능, 야외 테라스 있음.

1. 햇살 가득한 통창과 아늑한 테라스

종로 카페 Phal

  •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전면 통창을 통해 들어오는 풍부한 채광이다. 내부가 무척 깔끔하고 트렌디해서 공간에 머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카페 뒤편에는 아늑한 테라스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 날씨 좋은 날엔 야외 분위기를 즐기기에도 딱이다.

2. 취향대로 고르는 스페셜티 커피

종로 카페 Phal

  • 커피를 즐겨 마시지 않는 나도 부담 없이 머무를 수 있었던 이유, 바로 세심한 옵션들이다. 스페셜티 커피를 취향에 따라 디카페인으로 변경하거나 오트 밀크로 바꿀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 플랫화이트 / 카페라떼: 각 6,000원 커피를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방문했는데, 친구가 한 입 마시자마자 원두 맛이 좋다고 인정했다. 커피 매니아들에게도 충분히 사랑받을 맛인 듯하다.

3. 정성이 가득 담긴 브런치와 디저트

종로 카페 Phal

  •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 브런치와 디저트도 이곳의 핵심이다. 내가 갔을때는 일부 디저트만 남아 있었지만, 오전에는 브런치로, 오후에는 달콤한 디저트로 당 충전하기 좋다. 저녁 7시부터는 분위기가 반전되어 맥주와 하이볼을 즐길 수 있는 BAR 타임으로 운영되니 참고하자.

📍 총평

깔끔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대화 나누기 좋고, 시간에 따라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서촌 나들이를 계획 중이라면 한 번쯤 들러보길 추천한다.
반응형

🌟 유익했다면 '구독'으로 칭찬해 주세요!
여러분의 구독은 저를 춤추게 만듭니다.